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♡ 현 브라더스 ♡
☆ 세현ㅣ①년 ☆ ♡ 태양이ㅣ44주 ♡ 패 션ㅣ07 hyun 일 상ㅣDaily event 염 장ㅣしんこん 공 간ㅣAnother place 여 행ㅣ旅行 육 아ㅣ 맛 집ㅣFood report 문 화ㅣぶんか 단 상ㅣfragmentary [또다른 장소]
다시 시작해볼까? 나만의 공간이 필요한거야... 최근 등록된 덧글
후다다다닥~~~~~~..
by 동그라미 at 10/11 잠이 없어져여 ㅋㅋㅋㅋ.. by 동그라미 at 10/03 ㅎㅎㅎ 띰장님 스탈 넘 .. by 동그라미 at 09/20 저도 그렇게 될까봐 두려.. by 동그라미 at 09/19 우힛~~~ 찡하시긴 ㅎㅎ.. by 동그라미 at 09/14 skin by Nostalgia |
무리해서(?) 광주를 다녀와서 그런가.... 다녀와서 열이 39도 가까이 올라 밤에 계속 뒤척이고 아팠다 T.T 오전에 병원다녀와서도 계속 까칠~~~ (이준네서 짜장면먹었어요~) 밥도 잘 안먹고 정말... 계속 안겨만 있으려고하고~ 흑~ 낮잠도 깨서 결국 안겨서 1시간자고;;; 저녁이 되니 기분은 좋아지고 밥도 많이 먹었지만 왜그런지 흥분상태에서 결국 새벽 2시에 간신히 잠든 우리 세현군. (엄마가 괜히 11:30분이 나가서 바람쐬어줬나보다 = =;;;) 잠들기전 딩굴거리다 가슴 부여잡고 "찌~~~~찌!" 한마디 그 발음이 어찌나 어찌나 이쁘고 이쁘고 사랑스럽던지... 오늘의 까칠함이 다 용서되었다는..-.-;;; (그치만 그 뒤로는 묵묵부답;;;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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